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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과 교육은 아이를 떠나보내기 위한 훈련기간!

2018. 07. 18 | Master | 댓글 0

자녀양육과 교육은 아이를 떠나보내기 위한 훈련기간!

EBS 다큐프라임 오은영 선생님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의 책을 읽고

 

 

안녕하세요.

인천논현동에 인구통계 비중으로 보면 어린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아이 양육에 참 많은 고민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책을 보다가 제목 중에 아이를 키우는 목적은 결국 아이를 떠나보내는 것이란 제목에 눈길이 확 가더라고요.

EBS 다큐프라임에서 육아관련 프로그램으로 많이 아시는 오은영 선생님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나오는 내용을 책으로 다뤘던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제목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교육-부모를-떠나보내기-위한-훈련기간

위에서 말했지만 자녀양육과 교육에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가장 큰 목적은 아이를 떠나보내기 위해서 키우는 것은 중요한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이런 부분을 저도 그렇고 잊고 살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부모를 떠나서 혼자서 잘 살 수 있도록 정서지능, 독립심, 사회성, 자존감, 도덕성 기타 여러 가지를 배우도록 가르치면서 최종적으로 혼자서 잘 살게끔 만드는 것이겠죠..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 자녀양육에 있어 일상의 자녀양육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참 많이 있는 듯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아이 앞에서는 객관적이지 못하고 아이를 끼고사는 부모님들 많이 보셨을 텐데요.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 대한 사랑이 너무 과해서 독립적이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아이로 키우게 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의 결정 보다는 남에게 의지하는 경우, 부모에게 계속 의지하려고 하는 아이들은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부모가 죽어서야 손을 놓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는데 결국 그렇게 부모가 아이를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심-자존감-있는-자녀양육

예전 방송에서 최민수 씨의 가족들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서 강주은씨의 자녀양육 방식으로 아이를 키울 때 자존감과 독립심을 키우게 되는 과정을 설명한 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작은 아이의 학업성적이 아주 나쁘게 나와서 엄마에게 보여 줬지만 강주은씨는

 “이 점수는 너의 점수다… 엄마와는 상관이 없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방송에서 이야기한 부분에 상당한 교훈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는 아주 좋은 성적으로 잘 컸는데요.

이렇게 어릴 적부터 독립심과 책임감을 심어주고 어떤 일이든 스스로 책임을 지게끔 학습을 시킴으로 해서 그것으로부터 스스로 무언가를 판단하고 실행하려는 것이 아이를 떠나보내는 부모에게는 가장 큰 교육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양육방식에-따른-의존도

반대로 아이가 떼를 쓰고 부모에게 너무 의존적인 아이들의 양육방식을 살펴보면 아이에게 비유를 맞추고 달래며 부모는 하는 일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계속 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양육방식으로는 어떤 일이 발생하면 부모에게 항상 이야기하고 울고 떼쓰기 때문에 부모는 더욱 힘들기 마련입니다.

결국 부모의 과한 사랑이 자녀의 독립심과 책임과는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생각해 볼 때 부모인 저로서도 자녀양육과 교육에 대해서 어렵겠지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자녀를 보고 관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양육기간-부모를-떠나보내기-위한-훈련기간

어린아이더라도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행동할 수 있는 방법과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찾아 보고 배워야 하며 자녀양육에 대한 목적이 정확이 무엇인지도 항상 머리속에 인식하고 있어야 함을 우리 부모님들이 신경써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를 잘 떠나보기 위해 키운다는 생각을 먼저 하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들도 자녀양육과 훈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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