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logo 인천논현동 : 행사, 이벤트, 맛집, 나들이 정보

배너1

명절 연휴, 가족나들이 장거리 운전 시 졸음운전 예방하기!

2018. 09. 17 | Master | 댓글 0

명절 연휴, 가족나들이 장거리 운전 시 졸음운전 예방하기!

명절 고향방문, 가족나들이에 장거리 자가운전시 졸음운전 예방팁 

 

 

안녕하세요.

이번주 주말 본격적인 추석명절 귀성객들로 고속도로가 많이 막힐 듯 싶습니다.

가까운 곳도 있지만 먼곳까지 여행겸 가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자가운전을 통해서 이동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장거리 운전시 꼭 지켜야 할 것이 졸음운전이기도 합니다.

함께 타고있는 분들의 생명 뿐만 아니라 대형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해야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장거리 운전시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거리운전시-졸음운전-예방

가장 중요한 것은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는 충분한 수면이 반듯이 필요합니다.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면 잠이 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과 함께 과음, 과로등을 하시는 것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예전 직장다닐대 출퇴근 왕복 4시간 100킬로미터 이상의 거리를 매일 운전했을때 만성피로가 심했었는데요.

가장 좋은 처방은 충분한 수면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충분한-수면

그리고 요즘같은 가을날씨에 운전하면서 바깥 바람을 느끼며 가는 것 처럼 기분 좋은 시기도 없습니다.

미세먼지 걱정도 덜하고 파란 하늘에 시원한 날씨를 느낄 수 있는 계절이니까요!!

이렇게 차량 문을 열면 좋은것은 운전 중 창문을 닫고 운전을 하다보면 밀폐된 차량 내 산소 부족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는 것도 졸음 운전예방에 꼭 필요한 벙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구요^^

장거리운전-안전운행

명절에 항상 하듯이 장거리 운전에는 껌 오징어와 같은 오래 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준비합니다.

물론 커피와 물도 함께 말입니다.

이렇게 1)씹는 운동을 하면 뇌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집중력 향상과 함께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물을 먹을땐 운전에 방해되지 않도록 보조석에서 잘 주셔야 하겠죠!!

운전-중-졸음

그리고 너무 잠이 오는 상황이라면 잠시라도 눈을 감고 잠을 청해야 합니다.

도저히 안되는 상황을 무리해서 운전하게 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휴게소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는 위 처럼 잠시 쉰다고 해도 운전을 다시 시작하면 또 잠이 오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사실 꼭 지켜주셔야 하겠죠!!

졸음운전-예방

그리고 이러한 장거리 운전에 운전을 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보조석에서 계속 이야기를 해주고 서포터 역할을 해주는 것만큼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되는 것은 없습니다.

꼭 보조석에 앉아서 잠을 자는 분들 계시는데요.

이러지 맙시다!!

운전하는 사람이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잘 보조해 줘야 하는 것이 보조석의 임무라는 것 잊지마시구요^^

오늘은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또 가을이 되면서 가족나들이로 장거리 하실 경우 솔솔 오는 졸음운전 예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내용

1) 씹는 활동이 뇌기능 활성화 – 저작근 신축운동으로 뇌혈류량이 늘어나 뇌 활성화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반사신경, 기억력, 판단력, 집중력등 다양한 영향을 준다고 함.

 

추천하기

태그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오시는길
Translate »번역보기